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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시청에서 앵커리지시와 우호협력 도시 협정을 맺었습니다.
두 도시는 지리적 이점과 산업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항만과 물류, 관광과 문화, 에너지 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북미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항공·해상 물류 요충지인 앵커리지시는 미래 북극 항로 개척을 위한 전략적 동반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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