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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후 6시쯤 경남 김해시 전하동 전하 삼거리 부근 이면도로에서 누수가 발생해 일부 구간이 통제됐습니다.
김해시청 관계자는 새벽 시간 결빙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오늘(5일) 밤 9시부터 30∼40m 구간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근 수도관이 파열돼 누수가 발생한 거로 보인다며 수도관은 업체를 불러 수리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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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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