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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에서 비엔날레의 향연이 시작됐습니다,
전남 목포와 해남, 진도에서는 '문명의 이웃들'을 주제로 K-아트의 진수를 선보이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특히 올해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는 '공재 윤두서'의 '세마도'가 321년 만에 처음으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순수 디자인에서 산업 디자인까지 디자인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윽한 묵의 향과 디자인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전남의 수묵과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는 두 달 동안 열립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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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순수 디자인에서 산업 디자인까지 디자인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윽한 묵의 향과 디자인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전남의 수묵과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는 두 달 동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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