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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11시쯤 충남 태안군 백사장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12살 A 군이 바다로 떠내려갔습니다.
튜브 표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은 해경은 구조팀을 보내, 신고 접수 12분 만에 바다에서 표류하던 A 군을 구조했습니다.
구조 당시 A 군은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오늘부터 대조기라 물살이 강해지는 시기"라며 "해수욕장 이용객들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때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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