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남 산청군이 지난달 21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합동 현장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조사단엔 행정안전부와 산림청 등에서 30여 명이 참여합니다.
산청군은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을 모두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복구 계획을 세운다고 밝혔습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을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사단엔 행정안전부와 산림청 등에서 30여 명이 참여합니다.
산청군은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을 모두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복구 계획을 세운다고 밝혔습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을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