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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북도, 민선 8기 투자협약 10조 유치...새만금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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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민선 8기 이후 82개 기업과 10조 59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는데, 투자는 이차전지 산업 집적화가 이뤄진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LS MnM이 1조1천600억 원을 들여 새만금에 이차전지 소재 공장을 짓겠다고 한 것을 비롯해 LG화학 등 대기업의 조 단위 투자가 이어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친 기업정책을 지속해서 펼친 게 투자 활성화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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