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과천시장 "시민 의견과 요구사항 최우선"

서울시장·과천시장 "시민 의견과 요구사항 최우선"

2023.11.29. 오후 1:1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
이번 면담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은 서울시민과 과천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서울 편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 이제부터는 '메가시티' 논의를 해묵은 행정구역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생활권과 행정구역 불일치로 시작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서울시는 여기에 필요한 연구·분석을 지속해 나갈 것이고, 앞으로 정부와 정치권에서도 이 논의에 시민 의견이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함께 애써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신계용 / 경기 과천시장 : 과천시 발전에 유리한 방향은 무엇인지 또 과천시민이 갖고 있는 권리나 혜택은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협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두고 과천시 발전과 과천시민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협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