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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시, 최초 '그룹 홈' 요양원 마포실버케어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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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처음으로 '그룹 홈' 형식을 채택한 시립마포실버케어센터를 7월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룹 홈'은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나 장애인, 노인 등이 소규모 시설에서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게 지원하는 형식을 말합니다.

시립마포실버케어센터에는 3∼4개 병실을 하나로 묶어 입소자들이 함께 독서와 식사, 놀이를 할 수 있는 공동이용공간이 있습니다.

1층에 데이케어센터와 관리 공간이 들어섰으며, 2∼3층에는 요양실과 치매 전담 치료실이 배치됐고, 노인요양실에는 120개 병상이 설치됐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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