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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한국전쟁 당시 희생 민간인 유해 발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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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한국전쟁 당시 희생 민간인 유해 발굴 시작
경기도 김포시가 한국전쟁 당시 김포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자의 유해 조사·발굴 작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하성면 석탄리 일대로 시는 이곳에 희생자 30여 명의 유해가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1950년 9월 28일부터 1951년 1월 4일까지 4개월 사이에 김포 경찰이 부역 혐의로 주민 6백여 명을 집단 총살했습니다.



YTN 김학무 (mo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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