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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도서관·경복궁역 등 10월 서울 미래유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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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도서관·경복궁역 등 10월 서울 미래유산 선정
서울시는 남산도서관과 지하철 경복궁 역사, 성수대교 참사 희생자 위령탑을 10월의 미래유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산도서관은 1922년 10월 일제 강점기 당시 문화통치의 일환으로 설립된 경성부립도서관에서 출발해 광복 이후 공공도서관으로 탈바꿈했습니다.

1985년 10월 문을 연 경복궁역은 전시관 역할까지 하도록 설계돼 다른 역사와 차별화했고 성수대교 참사 희생자 위령탑은 19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 사고로 사망한 32명을 추모하기 위해 1997년 건립됐습니다.


YTN 이상순 (s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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