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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동 성 학대 게임 번역·유포자 적발
Posted : 2016-05-19 15:28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일본 아동 음란물을 번역해 유포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아동 성 학대를 노골적으로 묘사한 일본 게임 '노예와의 생활'을 우리말로 번역한 뒤 '실비 키우기'란 이름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게임은 번역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뒤 일본 아동 음란물을 주로 유포하는 게시판을 통해 퍼졌고 일부 웹하드에서도 유포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유포자가 대부분 정서 불안을 겪고 있는 20대 전후의 남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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