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강력 한파 절정, 서울 -14℃...서해안엔 대설

[날씨] 내일 강력 한파 절정, 서울 -14℃...서해안엔 대설

2026.01.21. 오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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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4℃까지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하며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은 북극 한기가 북서쪽 상공으로 남하해 정체하면서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육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밖에 파주 영하 18도, 철원 영하 19도.

대관령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고, 체감온도는 영하 25도 안팎까지 곤두박질할 전망입니다.

남부 지방도 전주 영하 10도, 대구 영하 11도로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추위 속에 서해안에는 내일까지 최고 10cm 이상의 눈이 오겠고, 제주도 산간에도 최고 20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한파가 일요일까지 이어지겠고,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며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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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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