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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오늘, 달력이 한 장 넘어가면서 12월을 맞이했습니다.
겨울의 시작부터 찬 공기가 내려와서, 이번 주는 강추위에 대비가 필요한데요.
현재 서울은 4.8도로 어제 아침보다 5도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 찬바람 탓에 체감 온도는 2도가량 낮습니다.
특히 모레 아침에는 서울도 -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잃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메마른 날씨 속에 동해안 지역은 건조특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엔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속 20~30m 안팎의 돌풍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작은 불도 빠르게 번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사고에 계속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4.8도, 대구 6.7도, 광주 10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광주 12도, 부산 16도로 유난히 포근했던 어제보다 4~8도가량 낮겠습니다.
추위 속에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에는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에 눈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주말 사이 스모그가 유입된 가운데, 현재 강원과 충청 이남 곳곳에서 대기 질이 다소 탁합니다.
먼지는 오늘 오전까지 영향을 주겠지만, 찬 바람이 불면서 오후엔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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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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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겨울의 시작부터 찬 공기가 내려와서, 이번 주는 강추위에 대비가 필요한데요.
현재 서울은 4.8도로 어제 아침보다 5도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 찬바람 탓에 체감 온도는 2도가량 낮습니다.
특히 모레 아침에는 서울도 -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잃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메마른 날씨 속에 동해안 지역은 건조특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엔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속 20~30m 안팎의 돌풍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작은 불도 빠르게 번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사고에 계속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4.8도, 대구 6.7도, 광주 10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광주 12도, 부산 16도로 유난히 포근했던 어제보다 4~8도가량 낮겠습니다.
추위 속에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에는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에 눈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주말 사이 스모그가 유입된 가운데, 현재 강원과 충청 이남 곳곳에서 대기 질이 다소 탁합니다.
먼지는 오늘 오전까지 영향을 주겠지만, 찬 바람이 불면서 오후엔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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