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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예년보다 포근...제주·남부 비
Posted : 2020-03-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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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반짝 기승을 부린 뒤 사라졌습니다.

오후 들면서 추위가 풀리고 공기가 부드러워졌는데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3월 하순처럼 포근해지겠습니다.

우선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2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높아 아침에도 큰 추위 없겠고 한낮에는 13도까지 기온이 오르는 등 오늘보다 3도, 예년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크게 납니다.

외출하시는 분들은 이점 염두에 두고 옷차림 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는 봄비가 내립니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는 남부 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 밤까지 제주도에 10~20mm, 남부 지방에는 5~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또 수도권과 충청 지방은 종일, 영서와 전북 지방은 오전 한때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예년보다 2~3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 2도, 대전 1도, 광주 3도, 부산 6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도 예년보다 2~5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 13도, 대전 14도, 광주 14도, 부산 13도로 예상됩니다.

휴일인 모레는 올해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가 찾아오겠고 다음 주 월요일에는 충청 이남에, 화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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