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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알카라스와 4위 조코비치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결승에서 맞붙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에 나선 알카라스는 근육 경련으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는 등 5시간 27분의 힘겨운 승부 끝에 3위 츠베레프를 3대 2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호주오픈에서만 10번을 포함해 통산 24번으로 역대 메이저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조코비치는 최근 5연패를 당했던 세계 2위 신네르에 3대 2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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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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