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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상대할 멕시코가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승리했습니다.
미국대표팀에서 뛰었던 두 명의 선수가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FIFA 공식 A매치 기간이 아니어서 유럽파는 부를 수 없는 평가전.
미국과 멕시코 이중국적을 가진 두 명의 선수가 멕시코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전반 42분, 미국 대표팀의 유망주였던 오른쪽 윙백 레데스마의 크로스가 헤더로 연결됩니다.
정확한 크로스로 만든 좋은 공격이었습니다.
중앙에서는 이렇다 할 공격을 보여주지 못한 멕시코는 후반전에도 주로 측면에서 공격 기회를 만듭니다.
오른쪽 크로스를 기어이 발로 갖다 대며 크로스바를 맞히기도 했고, 왼쪽 크로스를 어려운 자세에서도 헤더로 연결합니다.
후반 추가시간, 멕시코의 삼각 패스에 이은 공격에서 파나마의 자책골이 나오며 멕시코가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최근 6경기에서 4무 2패로 승리가 없었던 멕시코에게는 반가운 승리였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레데스마와 함께 미국 대표팀에서 뛰었던 공격형 미드필더 구티에레스도 선발로 나와 멕시코 전력에 힘을 더했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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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상대할 멕시코가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승리했습니다.
미국대표팀에서 뛰었던 두 명의 선수가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FIFA 공식 A매치 기간이 아니어서 유럽파는 부를 수 없는 평가전.
미국과 멕시코 이중국적을 가진 두 명의 선수가 멕시코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전반 42분, 미국 대표팀의 유망주였던 오른쪽 윙백 레데스마의 크로스가 헤더로 연결됩니다.
정확한 크로스로 만든 좋은 공격이었습니다.
중앙에서는 이렇다 할 공격을 보여주지 못한 멕시코는 후반전에도 주로 측면에서 공격 기회를 만듭니다.
오른쪽 크로스를 기어이 발로 갖다 대며 크로스바를 맞히기도 했고, 왼쪽 크로스를 어려운 자세에서도 헤더로 연결합니다.
후반 추가시간, 멕시코의 삼각 패스에 이은 공격에서 파나마의 자책골이 나오며 멕시코가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최근 6경기에서 4무 2패로 승리가 없었던 멕시코에게는 반가운 승리였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레데스마와 함께 미국 대표팀에서 뛰었던 공격형 미드필더 구티에레스도 선발로 나와 멕시코 전력에 힘을 더했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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