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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김성현이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김시우와 김성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보기 없이 버디 9개씩을 잡아냈습니다.
공동 선두인 호주 교포 이민우와 미국의 피어슨 쿠디와는 단 한 타 차입니다.
김시우는 지난 월요일 끝난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 김성현은 공동 13위로 선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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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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