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빠진 PSG, 스포르팅에 져 UCL 16강 직행 불투명

이강인 빠진 PSG, 스포르팅에 져 UCL 16강 직행 불투명

2026.01.21. 오전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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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빠진 파리 생제르맹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이 불투명해졌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스포르팅과의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경기에서 1대 2로 졌습니다.

지난달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6차전에서 0대 0으로 비겼던 파리 생제르맹은 두 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한 채 승점 13에 머물러 한 경기를 남겨놓고 36개 팀 가운데 3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9위 인터 밀란은 물론 한 경기를 덜 치른 10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1위 리버풀과도 승점 차가 1밖에 나지 않아 16강 직행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지난달 18일 플라멩구와의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 선발로 나섰다가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후 재활 중인 이강인은 이날도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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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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