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나란히 금메달

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나란히 금메달

2026.01.12. 오후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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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과 이나현이 동계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민선은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로 우승했고, 여자 대학부 500m에 출전한 이나현은 38초16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역시 올림픽에 출전하는 김준호는 남자 일반부 500m에서 34초 94를 기록하며 1위로 골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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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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