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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완파하고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도로공사는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33점을 올린 모마를 앞세워 2위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 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두 자리를 빼앗길 뻔했던 도로공사는 16승 4패로 승점 43점을 쌓아, 현대건설과 격차를 승점 5점으로 벌렸습니다.
대전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세트 점수 3 대 1로 꺾고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에서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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