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첫 대회서 일본 간판 하리모토에 완패

신유빈, WTT 첫 대회서 일본 간판 하리모토에 완패

2026.01.07. 오후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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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 첫 대회에서 일본 에이스 하리모토에 완패했습니다.

신유빈은 WTT 도하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하리모토에게 게임 점수 0 대 3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신유빈은 지난해 3월 첸나이 대회 4강에서 무릎을 꿇은 뒤 이번 대회까지 하리모토를 상대로 4연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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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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