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유승민 체육회장 "2026년은 K스포츠의 해...현장 중심 지원"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유승민 체육회장 "2026년은 K스포츠의 해...현장 중심 지원"

2026.01.07. 오후 5:4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등 새해에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충북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년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날 행사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체육 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양궁 김우진과 쇼트트랙 최민정, 근대5종 김성진 감독은 대표자 선서를 통해 새해 각오를 밝혔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26년은 K스포츠의 해"라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훈련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계 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월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고,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허재원 (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