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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프로야구 챔피언 LG가 시무식과 함께 새 시즌의 문을 열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올해 LG의 팀 구성은 완벽하다며 2년 연속 우승을 자신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선수단 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LG트윈스의 신년 인사회, 대표이사부터 갓 입단한 신인 선수들까지, 챔피언의 여유와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2022년 11월 팀을 맡아 3년 동안 우승 2번, 다시 3년 계약을 맺고 염경엽 2기 첫해를 맡은 감독은 지난해 우승은 행운이 따랐다며 올해 선수 구성에 완벽이라는 단어까지 꺼냈습니다.
[염경엽 / LG 감독 : 저희가 25년 시즌을 하면서도 초점을 26년도 시즌에 맞춰서 준비했기 때문에 어느 해보다 준비를 잘해서 맞이한 26년도이기 때문에…]
자신감의 근거는 확실합니다.
외국인 원투펀치는 기본, 임찬규와 손주영, 송승기 등 국내 선발 11승 트리오에다 아시아쿼터 웰스, 지난해 제대한 이민호와 4월 전역할 김윤식 등 선발 자원은 넘쳐납니다.
kt로 떠난 김현수의 빈자리는 3할 타자 문성주에 퓨처스에서 홈런과 타점 2위로 맹활약한 이재원이 책임집니다.
[이재원 / LG 외야수 : 감독님께서 퓨처스에서 부수고 와라 말씀하셨는데 부순지 안 부순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최선은 다했고 결과는 따라온다고 생각해서]
4년간 60억의 FA 계약, 다른 팀의 더 좋은 조건을 뿌리치고 팀에 남은 박해민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습니다.
2015, 2016년 두산 이후 10년 만에 2년 연속 우승의 꿈에 부푼 LG는 오는 22일 미국 애리조나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YTN 이경재입니다.
영상기자 : 곽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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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경재 (lkj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해 프로야구 챔피언 LG가 시무식과 함께 새 시즌의 문을 열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올해 LG의 팀 구성은 완벽하다며 2년 연속 우승을 자신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선수단 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LG트윈스의 신년 인사회, 대표이사부터 갓 입단한 신인 선수들까지, 챔피언의 여유와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2022년 11월 팀을 맡아 3년 동안 우승 2번, 다시 3년 계약을 맺고 염경엽 2기 첫해를 맡은 감독은 지난해 우승은 행운이 따랐다며 올해 선수 구성에 완벽이라는 단어까지 꺼냈습니다.
[염경엽 / LG 감독 : 저희가 25년 시즌을 하면서도 초점을 26년도 시즌에 맞춰서 준비했기 때문에 어느 해보다 준비를 잘해서 맞이한 26년도이기 때문에…]
자신감의 근거는 확실합니다.
외국인 원투펀치는 기본, 임찬규와 손주영, 송승기 등 국내 선발 11승 트리오에다 아시아쿼터 웰스, 지난해 제대한 이민호와 4월 전역할 김윤식 등 선발 자원은 넘쳐납니다.
kt로 떠난 김현수의 빈자리는 3할 타자 문성주에 퓨처스에서 홈런과 타점 2위로 맹활약한 이재원이 책임집니다.
[이재원 / LG 외야수 : 감독님께서 퓨처스에서 부수고 와라 말씀하셨는데 부순지 안 부순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최선은 다했고 결과는 따라온다고 생각해서]
4년간 60억의 FA 계약, 다른 팀의 더 좋은 조건을 뿌리치고 팀에 남은 박해민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습니다.
2015, 2016년 두산 이후 10년 만에 2년 연속 우승의 꿈에 부푼 LG는 오는 22일 미국 애리조나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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