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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훈과 소채원이 컴파운드 양궁 혼성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두 선수는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인도 조에 158 대 159, 간 발의 차로 져 은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양궁 혼성전은 2018년 자카르타 대회에서 처음 도입됐고 우리 대표팀은 당시에도 컴파운드 혼성전 2위를 차지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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