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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우리 야구 대표팀이 오늘 저녁 우승 전선의 분수령이 될 타이완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타이완은 국내 프로, 실업, 미국 마이너리그로 구성된 만큼 만만치 않은 상대로 평가됩니다.
오늘까지 2연승으로 조별리그 1위를 차지하면 큰 어려움 없이 결승에 진출할 수 있지만, 진다면 우승까지 가는 경우의 수가 복잡해집니다.
앞서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콩에 10대 0, 8회 콜드게임 승리를 따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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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콩에 10대 0, 8회 콜드게임 승리를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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