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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여자 계영 800m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은지, 박수진, 정소은, 허연경이 나선 대표팀은 8분24초93 기록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여자 계영 800m에서 2002년 대회부터 3회 연속 동메달을 땄지만,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4위에 머물렀습니다.
결승에서는 김서영과 한다경이 합류해 박수진, 허연경과 함께 경기를 치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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