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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재작년 하이브와 갈등 초기 불거졌던 ’뉴진스 빼내기’ 의혹을 공개적으로 부인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 변호사는 해당 의혹이 한 멤버의 큰아버지인 이 모 씨와 기업인 박 모 씨가, 함께 관련된 기업을 ’민희진 테마주’로 띄워보려고 벌인 시세 조종 시도라고 규정했습니다.
이 씨는 민 전 대표에게 박 씨를 소개하고, 해당 기업을 통해 "애들을 데리고 나오자"고 말한 당사자라며, 당시 주고받은 메시지와 대화 녹음을 증거 정황으로 공개했습니다.
애초 하이브와의 합의를 바랐던 민 전 대표는 이들의 제안을 의심하며 응하지 않았던 만큼, ’빼내기 의혹’과 무관하다면서, 그동안은 멤버들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침묵을 지켰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하이브 측이 해당 의혹을 근거로 민 전 대표에게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면서 진실을 밝히게 됐다며, 하이브도 이런 배경을 미리 알고 있던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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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 전 대표 측 변호사는 해당 의혹이 한 멤버의 큰아버지인 이 모 씨와 기업인 박 모 씨가, 함께 관련된 기업을 ’민희진 테마주’로 띄워보려고 벌인 시세 조종 시도라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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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하이브와의 합의를 바랐던 민 전 대표는 이들의 제안을 의심하며 응하지 않았던 만큼, ’빼내기 의혹’과 무관하다면서, 그동안은 멤버들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침묵을 지켰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하이브 측이 해당 의혹을 근거로 민 전 대표에게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면서 진실을 밝히게 됐다며, 하이브도 이런 배경을 미리 알고 있던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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