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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오는 4월 시작하는 새 월드투어의 북미와 유럽 공연 전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24일까지 예매가 진행된 북미와 유럽 공연 41회 공연 티켓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BTS는 4월 말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북미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치고, 6월 말엔 유럽 5개 도시에서 10회 콘서트를 엽니다.
소속사는 BTS가 미국 엘파소 선 불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등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을 한다며, 이번 투어가 K팝 공연 역사에 또 하나의 발자취를 남기는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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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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