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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강태가 현지 시간으로 24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2026 리스트 위트레흐트 콩쿠르 결선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금호문화재단은 김강태가 이번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해 3위로 입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강태는 이번 입상으로 상금 8천 유로(한화 약 1천367만원)와 네덜란드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등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번 콩쿠르 1위는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카슈푸린이 차지했고 영국의 토머스 켈리가 2위에 올랐습니다.
리스트 위트레흐트 콩쿠르는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 서거 100주기를 추모해 1986년 창설된 세계적인 피아노 경연 대회입니다.
역대 우승자로는 1989년 엔리코 파체, 1996년 이고르 로마, 2002년 장 두베, 2014년 마리암 바차슈빌리 등이 있고 한국인 수상자로는 2017년 홍민수와 2022년 박연민이 각각 2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진출처 : 금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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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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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콩쿠르 1위는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카슈푸린이 차지했고 영국의 토머스 켈리가 2위에 올랐습니다.
리스트 위트레흐트 콩쿠르는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 서거 100주기를 추모해 1986년 창설된 세계적인 피아노 경연 대회입니다.
역대 우승자로는 1989년 엔리코 파체, 1996년 이고르 로마, 2002년 장 두베, 2014년 마리암 바차슈빌리 등이 있고 한국인 수상자로는 2017년 홍민수와 2022년 박연민이 각각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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