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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가 오는 3월 컴백 기념 행사를 서울 광화문 일대와 경복궁, 숭례문에서 펼치고 싶다며 관계 당국에 장소 사용을 요청하자, 국가유산청이 조건부 사용 허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분과위원회는 오늘(20일) 회의에서 해당 심의 안건을 조건부 가결하면서, 소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내용에 대해 문화유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앞서 소속사 하이브는 BTS 컴백 공연을 추진하며 국가유산청에 경복궁에서의 사전 영상 촬영과 미디어파사드 송출을 위한 숭례문 성곽과 광화문 담장 활용 협조 등을 요청했습니다.
공연 당일 광화문 광장 사용과 관련해선 서울시가 오는 23일 심의를 열고 허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에 따라 3월 20일 완전체로 컴백하는 BTS가 우리 전통유산을 무대로 펼치는 공연의 정확한 일정은 이르면 이번 주 공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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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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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광화문 광장 사용과 관련해선 서울시가 오는 23일 심의를 열고 허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에 따라 3월 20일 완전체로 컴백하는 BTS가 우리 전통유산을 무대로 펼치는 공연의 정확한 일정은 이르면 이번 주 공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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