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인재 3천400명 육성...430억 원 투입

K-콘텐츠 인재 3천400명 육성...430억 원 투입

2026.01.12. 오전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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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예산 430억 원을 투입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콘텐츠 인재 3천4백여 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콘텐츠 인재 천2백여 명을 양성하기 위해, AI 콘텐츠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년에 두 차례 수강생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분야 인재 천여 명 양성을 위해, 넷플릭스와 연계해 현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획과 방송 후반 작업을 가르치는 전문교육 과정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애니메이션 제작과 대중음악 산업 전문 인력, 대중문화 예술인력 등 산업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인력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문체부는 콘텐츠 분야에서 다양한 장르와 기술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www.kocca.kr)과 에듀코카 누리집(edu.kocca.kr)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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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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