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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컬처 열풍을 타고 고궁에서 판매하는 전통문화 상품 매출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해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161억 원을 넘어선 거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이는 지난 1980년 진흥원이 창립한 이래 최고 실적인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전통문화를 연상시키는 상품들이 가장 많이 팔렸다고 진흥원은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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