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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동료 배우 고소 사과..."캐스팅 관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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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인맥 캐스팅' 논란과 관련해 동료 배우 김호영을 고소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에 책임을 느끼고 있다면서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음을 깨달았고 반성했다며, 소송과 관련한 소란을 바로잡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에 어떤 관여도 하지 않았고,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폄하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제작사에 사실관계를 밝혀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 선배들의 호소문을 읽어봤다며 '배우는 연기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을 되새기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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