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울컥?...단순 '화' 아닌 '급성 화병' [정선용, 강동 경희대 한방병원 교수]

자주 울컥?...단순 '화' 아닌 '급성 화병' [정선용, 강동 경희대 한방병원 교수]

2012.02.21. 오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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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가끔 울컥하고 화가 나거나 '울화'가 치미는 경우 누구나 있을텐데요.

너무 자주 화를 내거나 쌓아온 화를 폭발시키는 시간이 짧아지면 정신병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급성 화병'이라고 부르는 이 병으로 최근 정신과를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급성 화병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강동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정선용 교수를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보통 울화가 치민다, 화병 나겠다는 말들 많이 하곤 하지만 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화가 나는 것과 화병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질문2]

그런데 '급성 화병' 환자가 늘고 있다는데, 급성 화병은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나요?

[질문3]

그럼 '급성 화병'이 늘어나는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질문4]

큰 병이 되기 전에 조기 진단도 중요해 보이는데요, 평상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급성 화병을 의심해야 합니까?

[질문5]

급성 화병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6]

사전 예방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급성 화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시죠.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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