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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화폐 가치가 경제난에서 촉발된 반정부 시위와 당국의 유혈 진압에 따른 혼란 속에 연일 최저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8일 이란 리알화 환율은 사상 처음으로 달러당 160만 리알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최초로 달러달 150만 리알을 넘어선 지 하루 만입니다.
지난달 28일 시위가 시작된 뒤 초기에는 리알화 환율이 달러당 142만 리알이었습니다.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 시위는 잦아들었지만, 이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고 미군의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전단이 중동으로 전개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리알 환율은 더욱 출렁이는 모습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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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 시위는 잦아들었지만, 이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고 미군의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전단이 중동으로 전개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리알 환율은 더욱 출렁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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