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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스템으로 입찰 비리 적발된 중국 공공기관 직원 [CC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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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관영매체를 통해 AI 기술로 부패 사건 적발했다고 선전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저장성 기율검사위원회와 감찰위원회 등이 AI를 활용한 ’경쟁입찰 스마트 관리·감독 시스템’을 도입해 입찰 비리를 적발했다고 전했습니다.
CCTV는 입찰 비리 수사는 분야가 다양하고 내용이 전문적이어서 제보 의존성이 높았지만, AI가 자료에 근거해 단서를 제공하면서 부패 적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쉬후이보 장산시 기율검사위원회 상무위원은 "이 시스템은 한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수백 명, 수천 명의 두뇌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사례는 CCTV가 새해 들어 반부패 투쟁을 주제로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다큐멘터리의 마지막 편으로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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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정규 (liv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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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후이보 장산시 기율검사위원회 상무위원은 "이 시스템은 한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수백 명, 수천 명의 두뇌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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