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러시아가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를 이용한 지난 9일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의 항공기 수리 공장이 작동 불능 상태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에서 "여러 독립 소식통이 확인한 정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국영 항공기 수리 공장이 무력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공장은 우크라이나군 항공기를 수리·정비해왔고, 그중에는 서방이 제공한 F-16과 미그-29 전투기도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 공장이 러시아 영토 깊숙한 곳에 있는 민간 시설을 타격하기 위해 사용되는 중·장거리 공격 드론도 생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방부는 오레시니크 공격으로 공장의 작업장과 드론 창고, 비행장 시설이 망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지난 9일 유럽연합(EU) 회원국인 폴란드 국경에서 가까운 르비우를 향해 오레시니크를 발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수현 (sj10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에서 "여러 독립 소식통이 확인한 정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국영 항공기 수리 공장이 무력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공장은 우크라이나군 항공기를 수리·정비해왔고, 그중에는 서방이 제공한 F-16과 미그-29 전투기도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 공장이 러시아 영토 깊숙한 곳에 있는 민간 시설을 타격하기 위해 사용되는 중·장거리 공격 드론도 생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방부는 오레시니크 공격으로 공장의 작업장과 드론 창고, 비행장 시설이 망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지난 9일 유럽연합(EU) 회원국인 폴란드 국경에서 가까운 르비우를 향해 오레시니크를 발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수현 (sj10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