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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일본 등과 마찬가지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타이완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에 공식 진입했습니다.
타이완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지난 해 타이완 총인구, 약 2천329만 명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가 약 467만 명으로 전체의 20.06%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 WHO 기준으로 타이완은 ’초고령 사회’에 공식적으로 진입하게 됐습니다.
WHO는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에 도달하면 ’고령화 사회’, 14%는 ’고령사회’, 20%는 ’초고령 사회’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 타이베이시의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 비율이 24.18%로 가장 높았습니다.
타이완의 지난해 인구는 2024년보다 10만 1,088명이 감소해 2년 연속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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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황보연 (hwangb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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