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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기마부대와 낙타부대를 투입했으며 말 안장에 위성통신 안테나를 얹은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러시아의 독립언론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채널(@astrapress) 등을 인용해 보도한 영상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말 안장에 스타링크 위성통신용 안테나와 단말기, 보조배터리 등을 설치해놓았습니다.
러시아군의 이 같은 조치는 통신사정이 열악한 전장에서 드론을 운용하면서 인터넷 통신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원격조종을 하려는 의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여러 전장에서 기마부대나 낙타부대, 산악 오토바이 부대 등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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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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