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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과정에서 눈길을 끈 '의외의 인물'이 있습니다.
누군지 화면으로 확인해보시죠.
그 주인공은 중국 외교부의 국장급 관료인 류진쑹 아시아 국장입니다.
지난해 11월 중일 갈등이 심화한 가운데 벌어진 일본과의 협의 상황에서 주머니에 양손을 찔러넣은 채 굳은 표정으로 일본 고위 관료를 쏘아봤던 남성 기억하실 텐데요,
그렇게 차가운 인상을 보였던 인물이 이번 한중 정상이 만난 자리에서는 환한 웃음을 보여 주목을 받은 겁니다.
이번 방중 일정의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 장면, 다시 한번 볼까요?
이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 폰으로 부부 동반 셀카를 찍고 있는데, 그 모습을 뒤에서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이 사람이 바로 류진쑹 국장입니다.
그 밖에 김혜경 여사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의 모습도 외신에 포착됐는데요,
일본 인사에게 정색했던 것과는 상반된 표정이죠?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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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차가운 인상을 보였던 인물이 이번 한중 정상이 만난 자리에서는 환한 웃음을 보여 주목을 받은 겁니다.
이번 방중 일정의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 장면, 다시 한번 볼까요?
이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 폰으로 부부 동반 셀카를 찍고 있는데, 그 모습을 뒤에서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이 사람이 바로 류진쑹 국장입니다.
그 밖에 김혜경 여사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의 모습도 외신에 포착됐는데요,
일본 인사에게 정색했던 것과는 상반된 표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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