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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로 유럽 전역에서 최소 6명이 숨졌습니다.
또 주요 도시의 항공과 도로 교통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프랑스 언론들은 프랑스 남서부 랑드에서 빙판길 교통사고로 3명이 숨지고, 수도 파리에서도 2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현지시간 6일 밤 더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가능한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프랑스 기상청은 38개 지역에 폭설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네덜란드에도 폭설이 쏟아지면서 7일 예정된 항공편 600편이 취소됐습니다.
앞서 6일에도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400편이 결항했습니다.
독일도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한파가 닥쳤고, 영국도 스코틀랜드에서는 수백 개 학교가 휴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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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선중 (kims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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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현지시간 6일 밤 더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가능한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프랑스 기상청은 38개 지역에 폭설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네덜란드에도 폭설이 쏟아지면서 7일 예정된 항공편 600편이 취소됐습니다.
앞서 6일에도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400편이 결항했습니다.
독일도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한파가 닥쳤고, 영국도 스코틀랜드에서는 수백 개 학교가 휴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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