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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일본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살다가 홀로 죽음을 맞이한 '고독사'가 12%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일본 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집에서 혼자 숨진 사례는 모두 4만913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천686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일본 정부가 고독사로 분류하는, 사후 8일 이상 지나서 발견된 사망 건수는 만 천669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천233명, 11.8% 늘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부터 고독사 통계를 별도로 집계하기 시작했는데, 나이 별로 보면 60세 이상이 82%를 차지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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