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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83세에 늦둥이...29세 연인, 임신 8개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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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명배우 알 파치노가 83살에 늦둥이를 얻게 됐습니다.

미국 연애매체 피플은 알 파치노의 여자친구인 29살 누르 알팔라가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알 파치노는 앞서 전 연인 2명과의 사이에서 딸 줄리 마리와 쌍둥이 남매 안톤·올리비아를 뒀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알 파치노는 지난 1972년 영화 '대부'에서 주인공 마이클 콜레오네를 연기하면서 세계적 명성을 떨쳤으며, 1993년 '여인의 향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YTN 조용성 (cho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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