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첫 오미크론 감염자는 유럽에서 온 폴란드 국적자

中 첫 오미크론 감염자는 유럽에서 온 폴란드 국적자

2021.12.14. 오후 12:1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유럽에서 입국한 폴란드 국적자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톈진시 당국은 이같이 밝히고 해당 감염자는 현재 지정된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톈진시는 또 지난 9일 바르샤바에서 톈진으로 들어온 이 폴란드인이 입국 당시에는 발열 증상이 없는 무증상 감염 상태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입국 이후 실시한 핵산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지정 병원으로 옮긴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