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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상태인 코로나19 백신들이 곧 정식 승인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현지시간 28일 말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CNN에 출연해 이들 백신에 대한 정식 승인이 언제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곧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미 식품의약국, FDA가 최대한 신속하게 일을 처리할 것이라면서 이 기관은 안전에 관해 전 세계적으로 최상의 표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에서는 현재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계열사 얀센 등 세 종류의 백신이 접종되고 있지만 모두 긴급사용 승인만 받은 상태입니다.
이는 비상상황에서 약품을 쓰라는 뜻이고, 잠재적인 약품의 이익이, 잠재적인 위험을 능가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CNN은 설명했습니다.
정신 승인을 받으려면 백신 제조사들은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파우치 소장은 이날 CNN에 출연해 이들 백신에 대한 정식 승인이 언제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곧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미 식품의약국, FDA가 최대한 신속하게 일을 처리할 것이라면서 이 기관은 안전에 관해 전 세계적으로 최상의 표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에서는 현재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계열사 얀센 등 세 종류의 백신이 접종되고 있지만 모두 긴급사용 승인만 받은 상태입니다.
이는 비상상황에서 약품을 쓰라는 뜻이고, 잠재적인 약품의 이익이, 잠재적인 위험을 능가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CNN은 설명했습니다.
정신 승인을 받으려면 백신 제조사들은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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