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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하고야 말겠다" 결승선서 다이빙한 육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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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5-14 20:23
인터넷을 달군 소식, 종류 가리지 않고 다~모았습니다. 내맘대로 TOP3!

오늘은 한마디TOP3 준비했습니다.

게임에 방해된다며 두 달된 아들을 숨지게 한 아버지, 실형을 선고받은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 가해자들, 잠수 신기록을 기록한 퇴역장교 소식입니다. 화면 보시죠.

먼저 3위입니다.

게임에 방해가 된다며 태어난 지 이제 두 달 된 아들을 폭행해서 숨지게 한 20대 아버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아가는 머리뼈가 골절될 정도로 폭행당했는데, 그동안 상습적으로 학대도 받았다고 하네요.

누리꾼들은 "아버지라는 단어가 아깝다", 비난과 질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마디 2위 보시죠.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

친구를 집단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가해 학생들에게 짧게는 1년6개월, 길게는 7년까지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YTN 페이스북에는 분노와 쓴소리가 쏟아졌는데요.

"1년 6개월 받으면 오히려 이득 아니냐, 군대도 안 가고, 군대보다도 짧은 기간"이라며, 끔찍한 범행에 비해, 형벌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한마디 1위는, 미국의 퇴역 해군 장교, 빅터 베스코보의 한마디, "쓰레기 발견"입니다.

베스코보는 태평양 바닷속, 만928미터 지점까지 내려가는 잠수 신기록을 세웠는데요.

깊은 바닷속에서 낯선 해양 생물도 만났지만, 반갑지 않은 물건, 인간이 버린 쓰레기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씨가 적혀있는 금속, 플라스틱 물체들이 둥둥 떠다녔다고 하네요.

지구의 깊은 곳까지 오염됐다는 방증이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지구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 조금만 더 줄여봐요.

이어서 순간포착TOP3는요, 안동 하회마을을 찾은 영국 왕자, 달리던 중 바퀴가 터진 시내버스, 그리고 슈퍼맨 다이빙으로 1위를 차지한 육상 선수 소식입니다. 함께 보시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안동 하회마을 찾은 장면이 순간포착 3위에 올랐습니다.

주영 한국대사가 왕실 가족을 초청하면서 성사된 방문인데요, 20년 전, 어머니의 발자취를 따라 안동 하회마을 곳곳을 다녔다고 합니다.

오늘 낮에 충북 청주에서 달리던 시내버스 뒷바퀴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충격을 보여주듯 심하게 파손된 바닥, 순간포착 2위입니다.

이 사고로 승객 17명이 다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다치신 분들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미국의 육상대회 100m 허들 결승에서 나온 '슈퍼맨 다이빙' 이 순간포착 1위를 차지했습니다.

1등은 나의 것! 인피니트 터커 선수, 필사의 다이빙으로 1위로 골인했는데요.

터커는 "결승선 직전에 어머니가 보여 어머니를 안기 위해서 점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본 코치는 "터커가 자신이 수영선수라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하네요.

내맘대로 TOP3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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