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지난해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일본인 고이데 야스타로 옹이 향년 112세로 숨졌습니다.
1903년 3월 13일생인 고인은 만성 심부전으로 입원해 있다가 어제 새벽 나고야 시내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고인은 젊은 시절 신사복 재봉 기술을 배운 뒤 고향인 후쿠이 현 쓰루가 시로 돌아와 턱시도와 연미복 등을 만드는 재단사로 일했습니다.
지난해 7월 일본 내 최고령 남성이 되면서 기자들이 찾아왔을 때 80세 때 만든 바지를 입고 취재에 응하기도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903년 3월 13일생인 고인은 만성 심부전으로 입원해 있다가 어제 새벽 나고야 시내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고인은 젊은 시절 신사복 재봉 기술을 배운 뒤 고향인 후쿠이 현 쓰루가 시로 돌아와 턱시도와 연미복 등을 만드는 재단사로 일했습니다.
지난해 7월 일본 내 최고령 남성이 되면서 기자들이 찾아왔을 때 80세 때 만든 바지를 입고 취재에 응하기도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