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국과 쿠바가 국교 정상화를 마무리한 지 석 달 된 가운데 쿠바의 대표적인 재즈밴드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이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특별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은 현지 시각 15일 미 백악관에서 열린 히스패닉 유산의 달 기념 리셉션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청으로 공연을 펼쳤습니다.
쿠바 음악가들이 백악관에서 공연한 것은 50여 년 만에 처음입니다.
이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54년 만에 첫 주미 쿠바 대사로 부임한 호세 카바나스 대사에 대한 환영 인사와 함께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에 찬사를 보내며 자신도 1998년 무렵 CD를 산 팬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은 현지 시각 15일 미 백악관에서 열린 히스패닉 유산의 달 기념 리셉션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청으로 공연을 펼쳤습니다.
쿠바 음악가들이 백악관에서 공연한 것은 50여 년 만에 처음입니다.
이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54년 만에 첫 주미 쿠바 대사로 부임한 호세 카바나스 대사에 대한 환영 인사와 함께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에 찬사를 보내며 자신도 1998년 무렵 CD를 산 팬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