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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 주 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크리스 하퍼 머서는 총기 난사 직후 자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기자회견을 열어 부검의가 머서의 사인을 자살로 결론지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총격 현장에서 발견된 총기 6정을 포함해 머서 소유의 총기 14정을 회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학 학생으로 등록된 머서는 지난 1일 방탄복을 착용한 채 다수의 총기와 탄약을 들고 학교에 나타나 최소 2개의 강의실을 돌며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 경찰은 기자회견을 열어 부검의가 머서의 사인을 자살로 결론지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총격 현장에서 발견된 총기 6정을 포함해 머서 소유의 총기 14정을 회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학 학생으로 등록된 머서는 지난 1일 방탄복을 착용한 채 다수의 총기와 탄약을 들고 학교에 나타나 최소 2개의 강의실을 돌며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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