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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을 유발하는 독성 물질 검출 가능성이 제기돼 유럽에서 분유 리콜이 이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이들 제품이 정식 수입되진 않은 거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네슬레와 락탈리스, 사눌락 등 원료 품질 문제로 회수 중인 분유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 생산 분유 56품목과 수입 분유 57제품을 전수 조사한 결과 세레울라이드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는 인터넷 구매대행업체에도 해당 분유 직구를 금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네슬레 분유 등에선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가 분비하는 ’세레울라이드’가 들어있을 가능성이 제기돼 회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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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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